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최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룩희 군은 17세의 나이에 180cm를 훌쩍 넘는 키와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되었으며,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며 직접 운전면허를 취득하여 학교와 축구 일정을 소화하는 등 독립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얼굴을 공개하지 않던 것과 달리, 이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룩희 군의 얼굴 공개를 두고 연예계 데뷔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으나, 손태영 씨는 아들이 연예인에 관심이 없으며 본인 역시 연예계 활동을 원하지 않는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룩희 군은 현재 축구에 깊이 빠져 있으며, 축구선수가 되려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내는 것을 부모가 지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손태영 씨는 아들의 운전면허 취득으로 등하교 라이드에서 졸업하게 되었다며 한결 여유로워진 일상을 언급했습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하여 2009년 아들 룩희 군을, 2015년 딸 리호 양을 얻었습니다. 룩희 군은 고3으로 SAT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빠 권상우 씨와 어깨동무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소두 보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손태영 씨는 보정이 아닌 원래 얼굴이 작은 것이라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이처럼 룩희 군의 성장 과정과 가족의 일상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