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말바우시장의 득량만횟집은 가성비 좋은 회 포장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소주 2천원, 맥주 3천원이라는 저렴한 주류 가격과 3만원대의 모둠회 소 사이즈는 주당들에게도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낮에도 영업을 하여 낮술을 즐기는 손님들도 많으며, 신선한 제철 회를 두툼하게 썰어 제공하여 만족도가 높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득량만횟집의 회가 가격 대비 양이 매우 많고 비린내 없이 신선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봄 제철 도다리회는 꼬독꼬독하고 두툼한 식감으로 호평을 받으며, 멍게 역시 바다향 가득한 신선함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후기에서는 포장 시 유통기한이 지난 양념장을 받은 사례가 있어, 포장 시에는 양념장의 유통기한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득량만횟집은 말바우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제2공영주차장의 입구가 좁고 방지턱이 높아 낮은 차량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6시 이후에는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포장을 이용하거나 낮 시간 방문을 고려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신선하고 가성비 좋은 회를 찾는다면 득량만횟집의 포장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