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영암45는 전남 영암에 위치한 총 45홀 규모의 대형 퍼블릭 골프장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정통 스코틀랜드식 링크스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어 골퍼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골프 코스 건축가 짐 앵(Jim Engh)과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가 설계에 참여하여 짐앵 27홀, 카일필립스 18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2인 플레이 및 노캐디(셀프 라운드)가 활성화되어 있어 여유로운 라운딩을 즐기려는 골퍼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골프존카운티 영암45의 가장 큰 장점으로 노캐디 운영에도 불구하고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습니다. 이는 해외 골프장과 유사한 편리함을 제공하여 캐디 없이도 편안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인조 매트 없이 전 홀 잔디 티샷이 가능하며, 넓은 페어웨이 덕분에 드라이버 샷을 마음껏 날릴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처음 방문하는 경우 셀프 라운드 안내 북을 참고하여 코스 맵과 비교하며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는 티스캐너 앱이나 골프존카운티 앱을 통해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1인씩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내 식당과 골프용품샵, 깨끗하게 정돈된 락커룸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라운딩 전후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인 플레이가 가능하여 부부나 친구끼리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