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와 예능 '서진이네2' 등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에는 tvN 예능 '서진이네2'에 출연하여 솔직하고 부지런한 모습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신작 '꿀알바'로 1년 4개월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고민시는 1995년 2월 15일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예일미용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배우 데뷔 전 약 2년간 웨딩플래너로 사회생활을 경험한 이력이 있습니다. 2016년 단편영화 '평행소설'을 직접 연출하고 출연하며 데뷔했으며,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마녀', '밀수',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오월의 청춘', '지리산' 등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고민시가 단기간에 스타가 된 배우라기보다는 다양한 조연과 캐릭터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연기 스타일을 구축해 온 배우라고 평가합니다. 청순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갖춘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강점으로 꼽히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작품 선택으로 감독과 제작진의 신뢰를 받는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