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종훈은 2005년 KBS 20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개그콘서트'의 다양한 코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특히 헬스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주목받았으며, 동료 개그맨들 사이에서는 '헬창'으로 불릴 정도로 운동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습니다. 2024년에는 '개그콘서트 시즌2'의 '오스트랄로삐꾸스' 코너로 9년 만에 복귀하여 최고참 출연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종훈은 유세윤, 오지헌 등 동료 개그맨들이 일찍 결혼한 것과 달리 불혹이 넘도록 미혼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2023년 4월 8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마침내 총각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착한녀석들' 멤버들 모두 유부남이 되는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이종훈은 어린 시절부터 개그맨을 꿈꾸며 여러 차례의 시험 낙방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 그리고 마침내 이룬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의 개그 활동과 더불어 개인적인 삶의 변화 또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