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해병대 이병 최욱 역을 맡은 배우 하건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극 중 최욱은 문빛나리(김요한 분)와의 특별한 전우애를 통해 군 생활의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문빛나리가 최욱에게 초코파이나 젤리를 건네는 장면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하건 배우가 연기한 최욱 캐릭터의 현실감 있는 모습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직 군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신병의 어리숙함과 훈련 중 힘들어하는 표정 연기가 실제 해병대 이병을 보는 듯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연기는 최욱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캐릭터가 아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건 배우는 '신병4' 이전에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동시에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섬세한 연기는 군대라는 배경 속에서도 인물 간의 따뜻한 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