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가비는 최근 솔로 앨범 'Bromm, Taki'를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댄스 크루 라치카의 리더이자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가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앨범 제작 과정과 동료 댄서들과의 협업 과정을 담은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가비의 솔로 앨범 발매는 댄서가 가수로서 영역을 확장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에서는 댄서의 본업을 넘어선 새로운 시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가비뿐만 아니라 여러 댄서들의 강한 희망을 담아낸 점이 인상 깊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직업의 경계를 허물고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나아가려는 가비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가비는 2026년 5월 11일부터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 DJ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 라디오 프로그램은 청취자들과의 소통은 물론,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코너를 통해 지쳐가는 오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댄서, 가수, 라디오 DJ 등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가비의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