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TZY 멤버 채령과 유나가 각각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가을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채령은 조이그라이슨과, 유나는 다이나핏과 함께 작업하여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채령은 조이그라이슨 26FW 화보에서 가방보다는 '한 벌의 가을'이라는 콘셉트로 깊어진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반면 유나는 다이나핏 가을 화보에서 '유나의 가을 여행'이라는 기획전과 함께 운동장이 아닌 공항을 배경으로 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기존의 활동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매력을 부각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블로거들은 채령의 화보가 가방 광고를 넘어선 전체적인 가을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며, 유나의 화보가 공항이라는 의외의 장소에서 시작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ITZY 멤버들이 단순한 제품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