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서울에서는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과 '2026 서울거리예술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됩니다. 특히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DDP부터 광화문광장까지 약 4.4km 구간을 시민들이 함께 걷는 행사로, 서울 도심의 주요 도로가 통제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에서 국내외 거리예술, 서커스, 무용 등 다양한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DDP에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순차적으로 교통 통제가 진행되며, 약 5,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예상됩니다. 반면 '2026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을 중심으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특히 20일에는 뮤지컬 공연과 현대 연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두 행사 모두 서울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에 참여하거나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민들은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의 교통 통제 시간과 버스 우회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2026 서울거리예술축제'는 무료 공연이 많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작품별 안내를 확인하여 더욱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기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