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스테핑스톤 페스티벌은 제주 함덕 서우봉 해변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야외 인디 록 음악 축제입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며, 2025년 예산 문제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2년 만에 돌아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은 제주 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올해부터는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위해 전면 유료 관람으로 전환되었으나, 사전 예매 시 15,000원 결제 후 현장에서 10,000원을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돌려받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멜구이 시식 쿠폰과 워크라운지 패스권까지 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는 무료에 가까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페스티벌은 2026년 8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함덕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예매는 우리은행 투더문(2TM)에서 가능하며, 2일권은 따로 없어 원하는 날짜별로 각각 구매해야 합니다. 스탠딩존과 피크닉존이 구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