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은 데뷔 초부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인형 같은 외모와 늘씬한 비율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7년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결혼 6년 만인 2013년에 얻은 아들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최근에는 아들의 성장 근황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하여 2013년 8월 28일 아들 최재호 군을 출산했습니다. 아들은 현재 12세로,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훌쩍 큰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벌써 172cm인 엄마의 키를 따라잡을 정도로 성장하여 아이돌급 비주얼을 가졌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채영은 방송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도 했습니다. 아들 최재호 군은 엄마의 미모와 아빠의 사업가 기질을 물려받아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 한채영과 아들 최재호 군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