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승리는 1995년 1월 9일생으로, 현재 기준 31세입니다. 그녀는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 역으로 데뷔하며 어린 나이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데뷔 27년 차에 접어든 베테랑 배우로, 163cm의 키와 B형 혈액형을 가지고 있으며, 안말초등학교, 송림중학교, 이매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아역 시절부터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습니다.
하승리는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 성공적으로 전환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는 냉철한 카리스마의 양궁부 장하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는 첫 단독 주연인 강마리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습니다. 과거에는 '청춘의 덫' 심은하 딸, 영화 '써니' 유호정 딸 등 특정 배역의 아역으로 기억되었으나, 이제는 주연급 배우로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하승리는 연기 경력 동안 슬럼프를 겪기도 했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주연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나 일상 사진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분위기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작품에서 끊임없이 변신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하승리는 앞으로도 깊이 있는 연기로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