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한센 의자는 덴마크를 대표하는 가구 디자이너 한스 J. 베그너가 1949년 칼한센앤선을 위해 디자인한 이후 7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CH24 위시본체어는 등받이의 독특한 Y자 형태와 100개가 넘는 공정,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페이퍼코드 좌판이 특징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멋스러워지는 원목의 질감과 견고한 만듦새가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는 주요 이유로 꼽힙니다.
칼한센 의자는 CH24 위시본체어 외에도 다양한 모델이 존재하며, 식탁용과 휴식용으로 구분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CH24는 우아하고 조형적인 디자인으로 동양적인 단아함과 북유럽의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며, CH36은 셰이커 가구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단정하고 심플한 무드를 선사합니다. 또한, CH88은 목재 등받이와 스틸 프레임의 조합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각 모델마다 고유의 디자인 특징과 착석감을 제공합니다.
칼한센 의자를 선택할 때는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용도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크, 비치, 월넛 등 원목 종류와 오일, 소프, 래커 등의 마감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며, 특히 CH24의 경우 오크 오일과 내추럴 페이퍼코드 조합이 가장 대중적입니다. 매장에서 직접 앉아보고 원목의 질감과 마감 디테일을 확인하며 공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