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리더 카리나가 데뷔 6년 만에 고척스카이돔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3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2020년 'Black Mamba'로 데뷔한 이래 'Next Level', 'Supernova' 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중심을 지켜왔으며, 최근에는 솔로곡 'UP'과 '16 Bit'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 달리 예능에서는 털털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카리나는 2026년에도 에스파의 정규 2집 'LEMONADE' 발매와 네 번째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월드투어 중 공개된 솔로곡 '16 Bit'는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고,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출연으로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데뷔 초부터 이어진 'AI 비주얼' 수식어를 넘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2024년 당시 열애설과 자필 사과문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카리나는 무대와 활동에 집중하며 더욱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는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그룹의 전성기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최근 '우주떡집'에서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등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카리나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