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가 2026년 9월 서울 강남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연 데 이어, 국내 2호점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속터미널에 입점할 예정입니다. 치폴레는 부리또, 부리또볼, 타코, 샐러드 등을 선택하고 원하는 재료를 조합하여 먹을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유명하며, 한국에서도 미국 현지의 메뉴 구성과 주문 방식을 최대한 그대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고속터미널점 오픈 준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9월 말 오픈 목표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강남역 1호점의 긴 대기 줄 때문에 방문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고속터미널점은 접근성이 좋아 더욱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반면, 1호점 오픈 한 달 후에는 앱 사전 주문 시스템이 도입되어 웨이팅 없이 주문이 가능해졌다는 정보도 공유되었습니다.
치폴레는 밥과 고기, 살사, 치즈 등 원하는 재료를 골라 나만의 메뉴를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으며, 프로틴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방문 전에는 공식 안내를 통해 정확한 오픈 날짜를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1호점의 경우 앱 주문을 활용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2호점에서도 이러한 편리한 주문 방식이 도입될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