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짜슐랭과 진짬뽕을 조합한 '진짬슐랭' 레시피가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공개한 이 레시피는 짜장면과 짬뽕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을 버리지 않고 조리하는 간편함과 불맛 가득한 풍미가 특징으로, 라면 두 개를 한 번에 먹게 만드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진짬뽕의 불맛과 짜슐랭의 진한 짜장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고 평가합니다. 박은영 셰프의 비법 찍먹장(계란, 다진 마늘, 참기름, 쪽파)을 곁들이면 고소함과 마늘 향이 더해져 맛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찍먹장의 다진 마늘 양을 조절하여 진짬슐랭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짬슐랭은 물 550ml에 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인 뒤, 면을 넣고 5분간 익히고 불을 끈 상태에서 모든 스프를 넣어 비비면 완성됩니다. 조리 시 인덕션 화력을 7단 정도로 조절하면 면이 너무 마르지 않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짬뽕과 짜장 중 하나를 포기할 수 없는 미식가들에게 특히 추천되는 레시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