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 23호는 뛰어난 밀착력과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23호 미디엄베이지 색상은 노란기나 회색빛 없이 자연스러운 내추럴 베이지 톤을 구현하여, 21호는 너무 밝고 23호는 칙칙하다고 느꼈던 이들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초기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어 피부에 겉도는 느낌 없이 밀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이 잡티와 홍조 커버에 효과적이지만, 진한 기미나 트러블에는 컨실러가 필요하다고 언급합니다. 일부 사용자는 23호를 전체적으로 사용했을 때 오히려 생기 있고 건강한 혈색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하며, 21호와 23호를 함께 사용하여 얼굴 볼륨감을 살리는 팁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40대 사용자들은 주름 끼임 없이 가볍게 밀착되는 점과 다크닝 없는 화사한 지속력을 장점으로 꼽으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이 쿠션은 입자가 매우 고와 피부 요철 사이를 메워주어 오후에도 팔자주름에 끼이는 현상이 적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민감성 피부 사용자들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극강의 물광 표현이나 컨실러급의 두꺼운 커버력을 기대하는 사용자에게는 아쉬울 수 있으므로, 자신의 피부 타입과 원하는 메이크업 효과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