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제우스 닭발'은 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에서 박세리 씨와 윤남노 셰프의 먹방으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원래 닭발 전문점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사장님의 뛰어난 손맛으로 다양한 요리를 코스처럼 즐길 수 있는 '삼촌카세' 맛집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윤남노 셰프의 단골집으로 알려지면서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실제 방문 후기에서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되는 '삼촌카세'와 일요일의 '한우 코스'가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15종에 달하는 삼촌카세는 배추전, 들기름 계란후라이 같은 가벼운 메뉴부터 광어 사시미, 한우 요리, 파스타, 묵은지 등갈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입니다. 손님의 취향을 고려해 메뉴를 즉석에서 변경해 주는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도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힙니다.
'제우스 닭발'의 삼촌카세는 1인 5만원, 한우 코스는 1인 7만원으로 운영되며, 예약제로만 이용 가능합니다. 특히 코스 구성은 방문 날짜와 당일 재료 수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매장에 문의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12월까지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 방문을 원한다면 미리 예약하는 것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