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통해 '국민 연하남' 이미지를 얻으며 대중적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이후 멜로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D.P.' 시리즈와 같은 장르물에서도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로맨스와 액션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며,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도 차기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해인은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데뷔한 이래 '도깨비',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을 거쳐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그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D.P.' 시리즈는 군무 이탈 체포조 이야기를 다루며 정해인의 대표적인 장르물 필모그래피로 자리 잡았고, 2024년 방영된 '엄마친구아들'은 최종회 시청률 8.5%를 기록했습니다.
정해인은 데뷔 후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애니메이션 '아가미'의 주인공 '곤' 역을 맡아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는 '아가미'를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소중한 작품으로 언급하며, 신비롭고 몽환적이며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라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에서는 신세경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