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프로듀서가 새롭게 선보인 9인조 걸그룹 A2O LITE가 데뷔곡 'NEON'으로 멜론 TOP100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10월 13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이후 불과 29시간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멜론 차트 개편 이후 신인 그룹 데뷔곡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정상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A2O LITE는 이수만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미국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A2O LITE의 데뷔곡 'NEON'이 과거 SM 음악 특유의 분위기를 계승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아 중독성이 높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특히 멤버 시리와 막내 아이찡이 선보인 파격적인 인트로 페어 댄스는 유명 댄서 제이블랙과 크림댄스의 이동규, 최인영이 합작한 안무로 알려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영진 프로듀서가 음악 작업을 전두지휘하여 특유의 강렬한 색채를 담아낸 점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과거 체결했던 경업금지 약정이 올해 초 해제된 후 본격화된 프로젝트의 첫 가시적인 결과입니다. A2O LITE의 돌풍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숫자로 그 위력을 증명하며, K팝 시장에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멤버들의 나이와 국적 등 상세 프로필 정보는 물론, 데뷔곡 'NEON'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무대 퀄리티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