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 협박 사건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김시원(활동명 다희) 씨가 최근 다시 화제입니다. 그녀는 과거 걸그룹 글램 멤버로 활동했으나, 2014년 이병헌 씨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후 아프리카TV BJ로 전향, 2023년 한 해 약 24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재기했습니다. 억대 수익을 올리던 인기 BJ 활동을 돌연 은퇴한 그녀의 근황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표했습니다.
과거 사건으로 비판받았지만, BJ로서의 성공은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화려한 성공 가도를 뒤로하고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며 그 배경에 대한 추측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김시원 씨는 빅뱅 20주년 콘서트 현장에서 포착되며 뜻밖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DJ 활동이나 해외여행 등 이전과는 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