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월드투어 'RUN IT'을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이들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자신들의 이름을 딴 음악 페스티벌 'STRAYCITY'를 기획하여 새로운 공연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Live Nation의 협력으로 탄생한 STRAYCITY는 남미를 중심으로 확장되며 K팝 아티스트의 공연 스케일을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실제 공연에서는 'RUN IT' 서울 공연의 세트리스트를 기반으로 한 풍성한 무대가 예상되었습니다.
특히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단독 공연으로 기록되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응원봉을 든 팬들로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었으며, 신곡과 대표곡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구성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월드투어 'RUN IT'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나고야 등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지는 상세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싱글 'RUN IT'과 미니앨범 'THIS & THAT' 발매는 콘서트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STRAYCITY는 월드투어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음악 페스티벌로, 스트레이 키즈의 확장된 음악적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