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씨는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약 11년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린', '아시아 프린스' 등의 별명으로 수많은 레전드 장면을 만들며 프로그램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그의 하차는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으며, 현재까지도 그의 빈자리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런닝맨' 16주년 축하 영상에 전 멤버 전소민 씨는 참여했으나 이광수 씨의 모습은 볼 수 없어 팬들의 아쉬움이 컸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축전 불참에 대해 궁금증을 표했으며, 일부는 "광수가 없는 건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이광수 씨는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광수 씨는 11년간 '런닝맨'에서 '극한 노력'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최선을 다하며 프로그램에 헌신했습니다. 그는 하차 당시 멤버들에게 진심 어린 편지를 남기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제 배우로서 '나의 해방일지', '골드랜드'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