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멤버 유세윤과 뮤지의 수입 배분 방식이 최근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인지도 차이로 인해 정산 기준이 달랐으나, 현재는 모든 활동 수익을 5대5로 균등하게 나누고 있다고 뮤지가 밝혔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오랜 신뢰와 UV만의 독특한 활동 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뮤지는 유세윤이 UV의 이미지와 맞지 않거나 선약이 있을 경우, 높은 수익이 예상되는 광고나 행사 제안도 거절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쉬움을 느꼈던 순간도 있었지만, 유세윤의 이러한 고집이 UV의 정체성을 지키는 매력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유세윤이 큰 기업 행사 대신 러닝대회 선약을 지키며 뮤지가 큰 손해를 본 에피소드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UV는 돈보다 자신들의 색깔과 재미를 우선시하는 운영 방식으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는 두 멤버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