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스디파)의 두 번째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캐스퍼의 무대 연출이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캐스퍼는 조명, 영상, 레이저 등 다양한 무대장치를 활용하며 큐브 오브제를 가장 멋지게 소화해냈다는 평가입니다.
베이비주는 오랜만에 왁킹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정민준, 조나인과 함께 탈락 후보에 올라 긴장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라스트 스테이지는 메인 미션보다 더 스디파의 본질에 가깝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캐스퍼는 단순 안무를 넘어선 무대 연출 능력으로 다른 디렉터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팬들은 탈락자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다음 방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서 2026년 9월 23일 블로그 후기에서는 캐스퍼, 정민준, 나인, 베이비주가 두 번째 라스트 스테이지에 오를 것이 예고된 바 있습니다.
또한 9월 16일 블로그 기록에 따르면, 이들은 베일리 신곡 팀전에서 정민준·캐스퍼 팀이 시미즈·인규 팀과 대결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던 상황이 자세히 다뤄져 이번 이슈와 함께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