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은 최근 밀라노 프라다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공항패션과 헤어스타일로 화제가 되었으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파묘'가 군 복무 중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의 존재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도현의 본명은 임동현이며 1995년 4월 11일생으로 만 31세입니다. 키는 182cm, 혈액형은 A형이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을 졸업했습니다.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후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수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23년 8월 공군에 입대하여 2025년 5월 전역했으며, 차기작으로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영화 '남벌'을 확정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도현이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라고 평가하며, '18 어게인'과 '오월의 청춘'에서의 모습과 '파묘'의 봉길이 같은 배우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또한, 군 복무 중에도 '파묘'를 통해 천만 배우가 된 점을 흥미로운 사실로 언급하며,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