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식 앵커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민주당TV'의 아침 프로그램 '민티07' 메인 진행자로 발탁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MBN과 연합뉴스TV 등 여러 방송사를 거치며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베테랑 방송인입니다. 특히 2026년 9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민티07'을 통해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박영식 앵커는 2010년대 초반부터 MBN에서 새벽 뉴스를 진행하는 등 오랜 기간 방송 현장에서 활동해왔습니다. 과거 수의사를 꿈꾸었으나 동물 해부에 어려움을 느껴 아나운서의 길로 전환한 독특한 이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2023년 김건희 명품가방 수수 관련 특집방송 진행 후 하차 논란이 있었으나, 방송사 측은 개편을 이유로 들었으며, 공식적으로 해당 방송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블로거들은 박영식 앵커가 뉴스 현장의 무게감과 예능적 재치를 동시에 갖춘 진행자라고 평가합니다. 그는 특유의 성대모사 실력으로도 화제를 모았으며, 이러한 다채로운 이력이 민주당TV의 새 얼굴로 낙점된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민티07'은 당대표 출연 및 심층 대담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되어 시사 프로그램 못지않은 안정적인 진행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