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은 2025년 5월 공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역 1년 만에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는 네 편의 차기작을 확정하며 군 복무로 인한 공백이 사실상 없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쳤으며, 영화 ‘남벌’과 ‘우리 태양을 흔들자’, 드라마 ‘파괴지황’까지 연이어 출연을 확정하며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도현은 영화 ‘남벌’에서 롤모델인 이병헌, 고윤정과 호흡을 맞추며 무협 액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는 김민하와 첫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4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묘’에서는 봉길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이처럼 그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습니다.
이도현은 학창 시절 농구선수를 꿈꿨으나, 고등학교 2학년 때 영화 ‘해바라기’를 보고 배우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0대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전역 후에도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는 등 빠른 복귀 속도를 보이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