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와 김우빈이 절친한 동료 도경수의 단독 콘서트에 총출동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두 사람은 콘서트 관람은 물론, 공연 후 이어진 삼겹살 뒤풀이 현장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이광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도경수의 응원봉 스트랩을 착용한 모습과 김우빈이 나란히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콘서트 관람은 도경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 이후 진행된 투어의 일환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이들의 변함없는 의리가 다시 한번 증명되었습니다. 이광수는 콘서트 중에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실시간 현장 분위기를 공유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주는 예능인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사석에서도 끈끈한 절친 케미를 보여준 세 배우의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콘서트 관람 후 이어진 삼겹살 뒤풀이 현장의 유쾌한 에피소드가 집중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광수가 평소 예능에서 보여주던 '계산기 결제 게임'을 다시 꺼내 들었고, 최종 결제자로 김우빈이 당첨되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과거 2023년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를 통해 '절친 4인방'으로 소개된 이들의 친분은 이번 콘서트와 뒤풀이를 통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