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백선횟집은 8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합니다. 특히 제철에 따라 밀치, 부시리, 따치 등 신선한 자연산 활어회를 두툼하게 썰어 제공하며, 과하지 않은 깔끔한 기본 상차림으로 회 본연의 맛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1대 사장님에 이어 2대째 운영하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백선횟집은 메인 메뉴인 생선회를 대, 소로 구분하여 판매하며, 대자 주문 시 전복이 추가됩니다. 회를 먹은 후에는 매운탕이나 맑은 지리탕을 선택할 수 있는데, 특히 지리탕은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으로 많은 방문객에게 극찬받고 있습니다. 주차는 매장 건너편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백선횟집은 두툼한 회와 함께 제공되는 막장 소스, 그리고 수제비가 들어간 얼큰한 매운탕이나 시원한 지리탕이 별미로 꼽혔습니다. 특히 따치회는 손질이 어렵고 양식이 불가능하여 모든 횟집에서 맛볼 수 없는 귀한 메뉴로, 이번 이슈와 맞물려 다시금 백선횟집의 특별함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