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팝업스토어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전 예약은 물론 현장 방문객을 위한 대기줄까지 길게 이어져 웹툰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특히 '외모지상주의'는 못생긴 외모로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 박형석이 어느 날 갑자기 잘생긴 몸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중생활을 다루며, 외모지상주의 사회의 현실과 내면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팝업스토어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필더스페이스에서 열리며,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2층 관람존에서는 스탬프를 찍으며 전시된 공간들을 둘러볼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약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관람 후에는 사전 스페셜 굿즈 패키지 등 다양한 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20만원어치 굿즈를 구매한 방문객도 있었습니다. 또한, '외모지상주의'는 '김부장', '싸움독학', '인생존망' 등 다른 웹툰들과 세계관을 공유하며 스토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사전 예약자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언급하며, 기다린 시간에 비해 관람 시간은 짧았지만, 작품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캐릭터와 작품을 직접 만나는 재미가 있어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팝업스토어는 웹툰의 주요 줄거리와 등장인물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굿즈를 소장할 기회를 제공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