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택연의 군복 차림이 여러 방송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 출연하며 소지섭과의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은지 또한 옥택연의 군복 자태를 언급하며 이상형으로 꼽아 그의 군복 핏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소지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옥택연과의 군복 투샷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두 배우는 경례와 반쪽 하트를 주고받거나, 촬영 중 사용한 듯한 수건을 어깨에 두른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소지섭은 게시물에 '73&66. 불멍'이라는 문구를 남겨, 각 배우가 맡은 인물을 숫자로 연결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장면들은 준비된 화보보다 실제 현장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블로거들은 옥택연의 군복 핏에 대해 '반전 피지컬'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김부장'에서의 군복 차림은 그의 탄탄한 어깨와 등 라인을 돋보이게 했다는 평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단순히 드라마 속 캐릭터를 넘어, 옥택연이 가진 건강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