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를 쫀득하고 달콤하게 삶기 위해 뉴슈가와 소금을 활용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냉동 옥수수는 해동 없이 바로 삶아도 좋으며, 물 3L에 뉴슈가 1숟가락, 소금 2숟가락을 넣어 간을 맞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옥수수가 물에 충분히 잠기도록 큰 냄비를 사용하고,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50분간 삶은 뒤 10분간 뜸을 들이면 쫀득한 식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옥수수 삶는 시간은 양에 따라 조절이 필요하며, 물이 끓기 시작한 후 중불에서 30~40분 삶고 10분 뜸 들이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뉴슈가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므로 소량만 사용하고, 더 단맛을 원한다면 설탕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삶은 옥수수는 한 김 식힌 후 지퍼백이나 위생 비닐에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뉴슈가 없이 설탕과 소금의 황금 비율(1.5:1 또는 2:1)로 옥수수의 단맛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제시된 바 있어, 이번 이슈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옥수수 속껍질 1~2장을 남겨 함께 삶으면 수분 손실을 막아 쫀득한 식감을 유지하고 구수한 향을 더할 수 있다는 팁도 눈여겨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