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매영신포가 10월 2일 아이치이를 통해 한국에 동시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운희, 방일륜, 심우결 주연의 이 작품은 고장극, 미스터리, 수사극 장르로, 베일에 싸인 4황자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신포사에 잠입한 청양공자 리스(라운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는 시신을 통해 진실을 읽어내는 백진주, 무예가 뛰어난 몽예와 함께 기괴한 연쇄 사건들을 추적하며 조정의 음모를 밝혀낼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은 라운희의 고장극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특히 서스펜스와 미스터리가 결합된 수사물이라는 점에서 기존 고장극과는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거들은 라운희와 방일륜의 재회, 그리고 오컬트 미스터리 분위기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드라마가 풀어낼 권력 암투와 음모의 실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매영신포가 소설 원작의 30부작 드라마로, 멸망한 나라의 잔존 세력 '이라'가 일으키는 기괴한 사건에 맞서는 신포사 수사팀의 활약을 다룬다고 소개합니다. 특히 라운희가 연기하는 여사가 겉으로는 한가로운 귀공자지만 실제로는 죽음을 위장한 넷째 황자라는 설정과 그의 뛰어난 추리력, 기문둔갑 능력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신 검시관 백진주와 무예가 뛰어난 몽예 등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