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상케이블카는 돌산과 자산을 잇는 주요 관광 코스로, 탁 트인 여수 바다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더욱 주목받으며, 아름다운 여수 풍경을 감상하는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일반 캐빈과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 중 선택하여 탑승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 등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해상케이블카 탑승 후 오동도까지 연계하여 여행하는 코스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돌산공원 주차장은 최초 1시간 무료이며 이후 10분당 20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오동도까지 이동 시 동백열차를 이용할 수 있으나, 오후 5시 50분경 막차가 운행되어 늦게 방문할 경우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케이블카 내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며 감성을 더하거나, 부채를 기념품으로 챙기는 등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낮에는 시원한 바다 전망을, 저녁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여 시간대에 따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동도 방문 시 동백열차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여 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편도와 왕복 요금 차이가 크지 않아 오동도 구경 후 다시 케이블카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왕복권을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또한, 케이블카 탑승 시 촬영된 사진은 도착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