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스탠바이미는 이동식 TV로, 27인치 스크린과 자유로운 이동성 덕분에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2인 가구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큰 TV의 보조 스크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탠바이미 1은 단종되었으며, 스탠바이미 2는 스크린 분리 기능과 화질, 배터리 개선으로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엘지 스탠바이미의 가장 큰 장점으로 '위치 자유'를 꼽습니다. 침대 옆, 책상, 소파 앞 등 원하는 곳으로 밀고 가서 각도를 맞추면 시청이 가능하며, 터치 조작과 webOS 기반 OTT 앱 실행이 편리하다는 평입니다. 다만 높은 가격과 배터리만으로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언급됩니다.
엘지 스탠바이미는 LG ThinQ 앱을 통해 휴대폰을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휴대폰과 스탠바이미가 동일한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을 때 가능하며, 앱 내에서 TV 제품으로 등록 후 리모컨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자체 홈 리모컨보다는 LG ThinQ 앱 사용이 더 안정적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