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은 2026년 10월 24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 출연하여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되는 일상 속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BAD' 무대에서 보여준 강렬한 퍼포먼스로 얻은 '북부대공' 별명과 달리, 포켓몬 캐릭터를 향한 순수한 애정, 부모님 빚을 갚은 효심 깊은 면모가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리더 홍중과 함께 출연하여 멤버 간의 돈독한 관계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최산의 무대 위 강렬한 이미지와 일상 속 소탈한 모습의 대비에 주목했습니다. 무대에서는 서늘한 눈빛과 탄탄한 체격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방송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포켓몬 오픈런에 참여하는 등 친근하고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특히 치코리타와 메타몽을 좋아하는 의외의 취향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함께 즐거움을 선사하며, 아이돌의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산이 데뷔 후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았다는 감동적인 사연이 공개되어 '효도대공'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또한 시상식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했을 때도 호텔에서 멤버들과 함께 운동하는 '으쌰으쌰팀'의 모습이 공개되며, 무대 뒤에서도 꾸준히 자기 관리에 힘쓰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모습들은 최산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조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