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딸기체험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 특히 1월에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내외의 가까운 거리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나들이 코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딸기숲 농장과 같은 곳은 피크닉 콘셉트로 운영되어 체험 전후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1월에 수확하는 딸기를 '1화방' 딸기라고 부르며, 추운 날씨를 이겨내며 천천히 익어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다고 평가합니다. 3~4월 봄 딸기에 비해 조직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청정모아농장처럼 무농약으로 40여 종의 다양한 품종을 연구·재배하는 곳에서는 품종별 향과 당도의 차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양평딸기체험 농장들은 딸기 수확 외에도 딸기 케이크, 아이스크림, 딸기청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하우스 바닥이 흙이 아닌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이 가능하며, 친환경 재배 방식으로 벌이 수정을 돕는 곳도 많습니다. 방문 전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예약 필수 여부와 운영 시간, 그리고 제공되는 추가 체험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