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캠프랩은 캠핑 장비 없이 개별 공간에서 숯불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당일 피크닉장으로, 최근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숙박형 글램핑장이 아니며, 예약한 시간 동안 개별 공간과 셀프바, 숯불 시설을 이용한 뒤 당일 퇴실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고기와 채소, 음료 등을 현장 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 짐을 많이 챙기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블로거들은 양주 캠프랩이 개별 텐트와 마당이 있어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매너벨트 착용 시 동반 요금을 내고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반려견 가족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반면, 일부 블로거들은 3시간의 이용 시간이 다소 짧게 느껴져 두 타임을 예약하여 6시간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화기 반입이 금지되어 있어 비치된 버너만 이용해야 하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양주 캠프랩 이용 시에는 공식 홈페이지나 제휴 플랫폼에서 날짜와 원하는 시간, 방문 인원을 선택하여 예약해야 합니다. 기준 4인 4만원의 가격에 글램핑 공간과 숯, 셀프바 이용이 포함되며, 추가 인원 요금과 불멍 화로대 및 장작 비용은 별도입니다. 매점에서 고기, 반찬, 간식 등을 판매하므로 외부 음식 규정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