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을 포함한 최신 아이폰 모델의 전원 끄는 방법은 과거 홈버튼 모델과 달라 많은 사용자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전원 버튼만 길게 누르면 시리가 호출되어 당황하는 경우가 많으며, 기기가 멈추거나 화면이 얼어붙었을 때 강제 종료 및 재부팅 방법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변화된 조작 방식은 아이폰 X 이후 모델부터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아이폰 14, 15, 17 모델에서 측면 버튼과 볼륨 버튼(위 또는 아래)을 동시에 길게 눌러야 전원 끄기 슬라이더가 나타나는 점을 핵심으로 꼽습니다. 또한, 앱이 멈추는 등 먹통 상황에서는 볼륨 올리기, 볼륨 내리기 버튼을 짧게 누른 후 측면 버튼을 길게 눌러 애플 로고가 뜰 때까지 기다리는 강제 종료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배터리 최적화 및 캐시 정리를 위해 주기적인 재부팅을 권장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아이폰 17의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거나 상시 표시 기능으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발생하는 경우, 설정 앱에서 '디스플레이 및 밝기' 메뉴를 통해 '화면 상시 표시'를 비활성화하거나 '자동 잠금' 시간을 설정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리 버튼 고장 시에는 설정 앱의 '일반' 메뉴 하단에 있는 '시스템 종료' 기능을 활용하여 전원을 끌 수 있으므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