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은 최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한국인으로 오해받기도 했던 그녀는,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두며 대륙의 탑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활동 불참은 스케줄 문제로 밝혀졌습니다. 주결경은 '프로듀스 101' 비주얼 1위로 주목받았으며, 뛰어난 비파 연주 실력으로 '비파 여신' 별명을 얻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인스타그램 47만, 도우인 185만 팔로워를 보유하며 메가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입니다. 과거 상큼한 소녀 이미지에서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변모했다는 평을 받습니다.
주결경은 2020년 드라마 '대당여법의'를 시작으로 '유비', '영제적공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사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팬들과는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작품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