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플레인은 꾸준한 업데이트로 캐릭터가 크게 늘면서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육성할 캐릭터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PvE와 PvP는 평가 기준이 달라 단순히 하나의 순위만으로는 캐릭터의 성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PvE에서는 그노시스 넬라, 데미우르고스 루나, 아메 등이 S등급에 속하며, PvP에서는 그노시스 달리아, 데미우르고스 델타, 류 리온 등이 S등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아우터플레인 티어표는 전용 장비 레벨이나 초월 상태에 따라 체감 성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딜러만으로 파티를 구성하기보다는 탱커와 서포터, 속성 및 보스 기믹을 고려한 조합이 중요하며, 발렌타인이나 타마라 같은 지원형 캐릭터와 아메, 루나, 드레이칸 같은 공격형 캐릭터를 목적에 맞게 조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초보 유저들을 위한 팁으로는 여러 캐릭터를 분산 육성하기보다 주력 4명을 집중 육성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또한, 외전 스토리를 통해 캐릭터 조각을 추가로 얻을 수 있으며, 신규 유저는 커스텀 동료 영입을 통해 버퍼 캐릭터를 확정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복각 중인 한정 캐릭터나 다음 복각 이벤트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