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 부부의 아기 '하루'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결혼 1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과 함께 태명 '새복이' 시절부터 성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았습니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하루의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하루의 귀여운 외모와 남다른 존재감은 방송 이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하루의 예쁘장한 외모와 풍성한 머리숱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생후 6개월에 9.9kg을 달성한 '자이언트 베이비' 면모와 함께, 아들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아빠 심형탁의 늦깎이 육아 도전과 하루를 향한 애정 어린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이름은 일본어로 '봄'을 뜻하며, 아빠 심형탁의 덕후 기질을 닮아 귀여운 코스튬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몬치치 인형을 닮은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심형탁 부부의 육아 일상과 하루의 성장 과정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