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서는 채정안, 이지혜 두 게스트와 함께 '미(美)에 진심인 사장님'을 찾아 나섰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노래하는 곱창집, 쌀 전문 식당, 일본인 사장의 샴푸 가게 등 세 곳을 방문하며 진짜와 가짜를 추리하는 흥미진진한 과정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출연진들은 각 장소의 독특한 콘셉트와 사장님들의 개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실제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쌀 전문 식당의 밥솥이 너무 새것이라는 점과 반찬이 단골집에서 공수된 것이라는 점을 의심하며 추리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노래하는 곱창집은 사장님의 감미로운 노래와 손님들의 사연을 담은 신청곡 서비스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일본인 사장의 샴푸 가게는 독특한 염색과 얼굴 샴푸 체험으로 출연진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종적으로 쌀 전문 식당이 가짜로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서는 쌀 전문 식당이 가짜로 드러나며, 제작진의 치밀한 설정과 출연진의 날카로운 추리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고경표 씨가 얼굴 샴푸를 체험하며 보인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으며, 채정안, 이지혜 씨의 25년 우정 케미도 방송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각 장소의 디테일한 설정과 출연진의 리액션을 통해 프로그램의 몰입감을 높인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