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트랜스페어런트는 펄 없이 피부 본연의 촉촉하고 매끈한 물광 효과를 선사하여 최근 많은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하이라이터입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얼굴을 밝혀주는 자연스러운 광채가 특징이며, 김수미, 안선영 등 유명인들도 추천하여 더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건조한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어 피부 표현을 고급스럽게 마무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샤넬 트랜스페어런트가 피부 자체가 좋아서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고급스러운 광을 연출한다고 평가합니다. 펄 입자가 없어 번들거림 없이 매끈하게 밀착되며, 특히 건성 피부 사용자들이 파운데이션 후 푸석해진 볼에 사용했을 때 생기 있는 피부로 연출된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스틱을 파운데이션 위에 직접 세게 문지르면 베이스가 밀릴 수 있어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듯 바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샤넬 트랜스페어런트는 '투명한'이라는 뜻처럼 색감보다는 투명한 윤기를 남기므로 피부톤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면세점에서 구매하면 6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스틱 밤이 뭉개지는 타입이 아니라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 쿨톤 사용자들에게는 무펄의 자연스러운 바세린 광으로 쌩얼 메이크업에도 적합하며, 리라스 컬러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