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이 군 복무를 마치고 2026년 tvN 드라마 '포핸즈'로 복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얼굴천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송강은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마이 데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복귀작 '포핸즈'는 피아노를 소재로 한 청춘 드라마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송강은 1994년 4월 23일생으로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과 '스위트홈'을 통해 국내외 인지도를 높였으며, 로맨스, 판타지,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2023년 'SBS 연기대상'에서 김유정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 및 미니시리즈 멜로/로맨틱 코미디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송강은 어머니가 피아노 선생님이어서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초등학교 시절 피아노 콩쿠르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한동안 피아노를 치지 않았지만,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음악 천재 역할을 맡으며 다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배경은 그의 복귀작 '포핸즈'에서 피아노 연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