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정형외과 원장은 70여 년간 의술과 사회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구순이 넘는 나이에도 활발히 봉사활동을 펼치며 '자랑스러운 BEST 리더 & 브랜드 大賞'을 수상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대구 초등, 경북중, 고등, 경북대 의대, 중앙대 의학박사를 거쳐 1968년 전문의를 취득한 후 안동성소병원과 안동 김 정형외과를 거쳐 현재의 낙타연합정형외과를 46년째 운영 중입니다.
김경수 원장은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를 역임하며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과거 안동에서 십여 년간 무료 진료를 펼쳤으며, 사비를 들여 안동시 최초로 시청 사거리에 서행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시민 편의 증진에도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선행들은 보령제약, 국제로타리클럽, 관할구청장상 등 수십여 단체로부터 감사패와 표창장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김경수 원장은 서예, 문인화 작가이자 기타 연주가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예술적 재능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숙명여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부인 양혜영 씨와 함께 합동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의술과 봉사, 그리고 예술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