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결혼 1년여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제기되었던 김다영의 임신설이 배성재 소속사 SM C&C를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신 소식은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에게 큰 축복으로 다가왔습니다. 결혼 당시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들 부부의 새로운 가족 탄생 예고는 팬들에게도 큰 반가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따뜻한 가족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다영이 지난 29일 축구 경기 관람 시 공개한 SNS 사진 속 오버핏 맨투맨 실루엣이 임신설의 시작점이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당시 단순한 추측에 불과했던 내용이 하루 만에 소속사의 공식 입장으로 확인되면서,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은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