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균은 1996년 제17회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그는 동아기획에서 자신의 1집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했습니다. 특히 1집 타이틀곡 '아세요'는 박상균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박상균은 중학교 때부터 음악을 함께 해온 친구 서태형과 앨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들국화의 손진태, 대학 선배 조현석, 그리고 음악 스승인 김현철 등 유명 뮤지션들이 앨범 제작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고 유재하' 추모 앨범에 참여했던 유명 브라스 세션 뮤지션들도 함께하여 기대를 모았습니다.
박상균의 1집 타이틀곡 '아세요'는 그에게 매우 소중한 곡으로, 처음 연주를 들었을 때부터 확신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 곡은 박상균의 음악적 감성과 노력이 담겨 있으며, 그의 음악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의 음악 세계를 이해하는 데 있어 1집 앨범은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