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는 최근 (여자)아이들 활동과 예능 출연을 통해 태국 리조트 운영 가족 배경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런닝맨에서 가족이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한다고 직접 밝히며, 미연이 태국에 집도 여러 채 있다고 덧붙여 이른바 '금수저설'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무대 위 신비로운 이미지와 달리 예능에서는 솔직하고 애교 많은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민니의 가족은 태국 칸차나부리주에서 고급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어머니가 이를 이어받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통해 칸차나부리의 풍완리조트가 민니 가족의 리조트로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민니는 오는 9월 태국 리메이크판 '첫 키스만 50번째'로 배우 데뷔를 확정하며, 아이돌 활동을 넘어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민니의 배우 데뷔작이 검증된 리메이크작이라는 점은 신인 배우로서 연기력 논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시작을 위한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태국 출신으로서 현지 팬덤을 기반으로 글로벌 활동을 확장하려는 의도도 엿보입니다. 팬들은 민니의 다채로운 매력과 활발한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음악과 연기 활동에 귀추가 주목됩니다.